렉서스의 의인화 작업 | 이승윤 자문교수

도쿄는 매일 핫한 공간이 생겨나는 치열한 문화격전지다. 2018년 도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장소를 꼽으라면 많은 이들이 ‘미드타운 히비야’를 언급할지 모른다. 복합문화공간으로 3월에 문을 연 이곳은 하루 방문객은 10만명에 이를 정도로 힙하다. 미드타운 히비야에 가면 1층 입구 가장 눈에 띄는 장소에 렉서스 매장이 있다. 렉서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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