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적` 인물을 광고모델로…밀레니얼 세대 꿰뚫어본 나이키 | 이승윤 자문교수

2018년 9월, 나이키는 유명한 브랜드 슬로건인 `저스트 두 잇(Just Do It)` 탄생 3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광고의 메인 모델로, 미국프로풋볼리그(NFL) 선수인 콜린 캐퍼닉을 선정했다. 캐퍼닉이 선정된 사실이 알려지자 수많은 미국 보수주의자들이 반발했다. 심지어 몇몇 극단적인 팬들은 그들이 가지고 있던 나이키 제품을 불태우거나 버리면서 캐퍼닉의 광고를 계속 내보낼 경우 다시는 나이키 제품을 사지 않겠다는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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