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에 통하는 콘셉팅 전략 | 이승윤 자문교수

섹시한 모델들을 앞세워 승승장구하던 빅토리아 시크릿이 2016년을 기점으로 매년 마이너스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때 미국 10대들의 교복으로 통하던 아베크롬비앤피치. 최근 몇 년간 매출이 곤두박질쳤고 지금은 브랜드 자체를 매각하려는 시도가 있을 정도로 입지가 좁아졌다. 10대는 왜 그들이 사랑했던 핫한 브랜드들의 구매를 멈췄을까. 가장 명쾌한 설명은 10년 전 10대와 지금의 10대가 다르다는 것이다.

Read More ▶ http://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227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