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과 소통하는 브랜드, 레드불의 현주소 | 이승윤 자문교수

스타벅스, 코카콜라, 레드불 같은 잘 나가는 기업들이 앞다퉈 하는 이야기다. 손에 잡히는 물건을 주로 만들어서 수익을 내는 이들이 MTV처럼 방송콘텐츠를 제작하겠다는 것은 아니다. 앞으로 유명 TV 프로그램 앞에 큰 비용을 들여 15초 광고를 보여주는 횟수를 줄여나가고, 그들이 스스로 운영하는 디지털 플랫폼에서 좋아하는 팬들과 소통 빈도를 늘리겠다는 이야기다. 디지털 전환 시대에 혁신적인 기업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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