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사 직원이 배타테스터가 되는 매장 | 이승윤 자문교수

최근 유통업계에서 이마트의 실적 부진 소식이 화제였다. 이마트의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74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1.6%나 감소했다. 어닝쇼크 수준의 성적표에 주가 역시 전년 대비 반토막 수준으로 떨어졌다. 이는 한국의 오프라인 대형마트의 맏형 격인 이마트의 부진은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시대, 수많은 오프라인 스토어들의 위기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이런 가운데 발상의 전환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만드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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