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는 어떻게 밀레니얼 최애템이 됐나 | 이승윤 자문교수

미국 20대들이 ‘잇츠 얼 구찌(It’s all Gucci)’ 혹은 ‘위아 구찌(We’re Gucci)’라고 이야기하는 걸 보고, ‘구찌를 사고 싶다’는 뜻으로 해석하면 당신은 옛날 세대라고 놀림 받을지 모른다. 미국에서 저 문장은 ‘모든 것이 잘 돌아가고 있다’는 의미다. 디지털 네이티브에게 ‘소 구찌(So Gucci)’는 ‘멋지다!’는 뜻과 같다. 2014년까지 매년 매출이 20%씩 감소하며 망해가던 구찌가 지금 Z세대, 밀레니얼에게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었다는 반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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