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들, 정보보다 감성 자극 광고에 ‘좋아요’ ‘공유’ 꾹 | 이승윤 자문교수

2015년 수전 워치츠키 유튜브 최고경영자는 유튜브란 단일 채널에서 60초마다 400시간 분량을 상회하는 영상들이 끊임없이 쏟아지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 수치를 계산하면 매일 60만 시간 분량의 동영상이 업데이트된다는 이야기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같은 수많은 디지털 채널을 고려하면 우리는 어마어마한 디지털 정보에 둘러싸여 살아가고 있다. 기업의 고민은 여기서 시작된다. 

Read More ▶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924/97571148/1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