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와 카뱅의 디지털 네이티브 공략법 | 이승윤 자문교수

“누가 요즘 은행에 가냐. 스마트폰 앱이면 다되는데…” 미국의 1020세대들이 가장 많이 쓰는 말 중 하나가 “벤모로 보내줄게”(I’ll Venmo you right now)다. 이는 한국에서 “토스(Toss)해줄게”가 대세가 된 것과 비슷하다. 토스는 2018년 누적 가입자 수 1000만명을 돌파한 간편송금 앱(App)이다. 20대 대학생들이 스마트폰을 구매하면, 가장 먼저 까는 앱이 토스일 정도로 젊은 세대들에게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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