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프로스펙스는 과거로 여행하는가? | 조명광 대표컨설턴트

어린 시절 프로스펙스는 지금의 나이키쯤 되었다. 지금처럼 풍요로운 시대가 아니었기에 쉽게 구매할 수 있는 브랜드가 아니었고 그래서 하위 브랜드인 스펙스나 나이키를 떠난 화승이 만든 르까프가 아닌 월드컵을 주로 이용했다. 당시에도 나이키나 아디다스는 소위 말하는 등골 브레이커였는데 프로스펙스는 유일무이하게 이에 대적하는 브랜드였다. 이처럼 프로스펙스는 국내 운동화의 산 역사라해도 과언이 아니었지만 지금은 밀레니얼의 인기순위에서 많이 밀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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