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아래 새로운 것 같은 것들이 있다 | 조명광 대표컨설턴트

물성을 가진 상품은 이제 물성만으로 존재 이유를 찾지 않는다. 손에 잡히지 않는 스토리가 상품에 더해지기도 하고 인플루언서라는 영향력이 더해지기도 한다. 과거에 없던 존재 이유들이다. 조선시대 방물장수는 외국에서 건너온 이라는 스토리를 더하기도 하고 윗마을 대감댁 마님이 샀다는 영향력을 더했다. 시대마다 이런 개념들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지금의 상품들만큼 다양한 존재 이유를 가졌다고 보기는 어렵다. 지금의 마케팅이 어려운 것은 존재 이유가 너무나 많아졌기 때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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