뾰족하다고 모두 송곳은 아니다 | 조명광 대표컨설턴트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들어도(魔斧作針) 바느질거리가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비즈니스에서 뾰족함은 필수다. 하지만 시장이 아직 성숙하지 않았거나 느껴지지 않아 소비자의 선택을 받지 못한다면 쓸모없는 바늘일 뿐이다. 비즈니스의 뾰족함을 위해 마케터들은 어떤 고민과 행동을 해야 할 지 정리하면서 마브작침 시리즈를 마무리해본다.

Read More ▶ https://brunch.co.kr/@clncompany/207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