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커피숍’은 어떻게 스타벅스를 위협하나? | 이승윤 자문교수

전 세계에서 가장 잘나가는 커피 브랜드가 바로 스타벅스다. 실제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8년 한해 1만4000여개 커피숍이 창업하고 9000개가 문을 닫았다. 폐업률이 어마어마하다. 오직 스타벅스만 0%에 가까운 폐업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하니, 스타벅스 아성이 얼마나 높은지 알 수 있다. 그런데 중국에서는 스타벅스보다 더 빠른 속도로 매장을 늘려가는 곳이 있다. 바로 루이싱 커피(瑞幸咖啡, Luckin Coffee)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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