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에도 김태호·나영석이 필요하다 | 조명광 대표컨설턴트

캐나다출신의 학자 마샬 맥루한은 “미디어는 메시지다”라는 명언을 남겼는데, 멋진 말처럼 들리지만 사실 무슨 뜻인지 선뜻 이해하기는 쉽지 않다. 세상을 떠난지 40년 된 그의 말을 지금의 언어로 해석해 보자면 미디어의 성격에 따라 메시지는 변화하고 미디어 변화에 따라 메시지의 정의도 달라진다는 것이다. 그의 말이 최근에 더욱 생각나는 이유는 온라인 미디어를 통해 생겨나는 메시지의 성격과 이에 반응하는 시장의 변화가 두드러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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