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슈머 시대, ‘고객개입지수’ 높여야 | 이승윤 자문교수

탄탄한 덕후층이 있는 콘텐츠의 변주는 화제성과 리스크가 동시에 따라붙는다. 원작 팬들이 ‘시어머니’ 역할을 하며 작품에 적극적으로 관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높은 관심과 애정을 긍정적으로 전이시키기 위해선 팬들과의 관계관리가 특히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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