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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에도 김태호·나영석이 필요하다 | 조명광 대표컨설턴트

캐나다출신의 학자 마샬 맥루한은 “미디어는 메시지다”라는 명언을 남겼는데, 멋진 말처럼 들리지만 사실 무슨 뜻인지 선뜻 이해하기는 쉽지 않다. 세상을 떠난지 40년 된 그의 말을 지금의 언어로 해석해 보자면 미디어의 성격에 따라 메시지는 변화하고 미디어 변화에 따라 메시지의 정의도 달라진다는 것이다. 그의 말이 최근에 더욱 생각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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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유통 되려면 트렌드를 주도하라 | 조명광 대표컨설턴트

기술의 발전 속도가 빨라지면서 유통 시장을 둘러싼 환경과 트렌드가 통째로 바뀌고 있다. 이미 온·오프라인의 무한경쟁은 당연한 일이 됐다. 각 채널 간 차별화 전략과 서비스를 마련하며 생존의 몸부림을 치고 있다. 상황을 대변하는 소식은 차고 넘친다. 최근 보도된 몇 가지 주요한 이슈를 살펴보면 유통업계가 얼마나 치열하게 움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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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가 구독모델에 뛰어든 이유 | 이승윤 자문교수

구독경제(Subscription Economy) 시대다. 매달 만원이 채 안 되는 돈을 내면 무제한으로 영화와 드라마, 음악을 인터넷 스트리밍 기반으로 즐길 수 있다. 이제는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맥락을 넘어 자동차와 금융 서비스와 같은 복잡한 영역에까지 구독경제가 널리 퍼져가고 있다. 다국적 기업을 대표하는 코카콜라가 구독 카드를 꺼내들었다. Rea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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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커피숍’은 어떻게 스타벅스를 위협하나? | 이승윤 자문교수

전 세계에서 가장 잘나가는 커피 브랜드가 바로 스타벅스다. 실제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8년 한해 1만4000여개 커피숍이 창업하고 9000개가 문을 닫았다. 폐업률이 어마어마하다. 오직 스타벅스만 0%에 가까운 폐업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하니, 스타벅스 아성이 얼마나 높은지 알 수 있다. 그런데 중국에서는 스타벅스보다 더 빠른 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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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나라서 뒤통수? 온라인 마켓 동네별로 묶으니 신뢰 `쑥` | 이승윤 자문교수

중고나라에서 중고 스마트폰을 구매했는데 집에서 택배 상자를 열어봤더니 전화기 대신 벽돌이 들어 있더라.` 인터넷에서 한번쯤 봤을 만한 중고 거래 사기 사례다. 실제로 검색을 해보면 택배 상자 안에 벽돌이 들어 있는 사진은 대표적인 중고나라 사기 사례로 인터넷에 널리 퍼져 있다. 최근 들어 중고나라가 가진 온라인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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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서비스 불만때 ‘이모티콘 소통’은 되레 毒 | 이승윤 자문교수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디지털 소통에 이모티콘을 활용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미국 도미노피자는 2015년 트위터 계정에 피자 모양의 이모티콘을 달면 바로 주문이 되는 기능을 도입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하지만, 글로벌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는 밀레니얼 세대에 관한 리포트를 발표하면서 기업의 공식 트위터에 이모티콘을 활용한 소통을 시도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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