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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족하다고 모두 송곳은 아니다 | 조명광 대표컨설턴트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들어도(魔斧作針) 바느질거리가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비즈니스에서 뾰족함은 필수다. 하지만 시장이 아직 성숙하지 않았거나 느껴지지 않아 소비자의 선택을 받지 못한다면 쓸모없는 바늘일 뿐이다. 비즈니스의 뾰족함을 위해 마케터들은 어떤 고민과 행동을 해야 할 지 정리하면서 마브작침 시리즈를 마무리해본다. Read More ▶ https://brunch.co.kr/@clncompany/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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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덕은 어렵지만 탈덕은 쉽다 | 조명광 대표컨설턴트

브랜드와 브랜딩이란 용어가 요즘처럼 많이 사용되는 때가 된 것도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다. 메이커란 말이 익숙하신 분들이 아직도 있는 걸 보면 브랜드의 시대가 된 것은 그리 오래지 않았다. 하지만 브랜드의 힘은 날로 강력해지고 있다. 입덕을 쉽게 하고 탈덕을 어렵게 만드는 브랜딩을 위한 체크포인트를 몇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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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야, 중요한 건 끊김없는 연결이야 | 이승윤 자문교수

온라인 성장이 오프라인의 몰락을 가져오는가?’ ‘온라인을 넘어서는 오프라인 숍들의 등장’ 등은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시대 뉴스를 온통 뒤덮고 있는 이슈들이다. 만약 디지털 네이티브들이 이런 기사를 읽는다면 한마디 할지 모른다. ‘바보야, 중요한 건 (온라인 VS. 오프라인이 아니라) 끊김 없는 연결이야’하고. Read More ▶ http://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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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을 내주면 고객이 돌아올까요? | 조명광 대표컨설턴트

Right Time, Right Place, Right Occasion이 중요하다고 마케팅에서 이야기하곤 한다. 소비자가 필요한 곳과 경우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이 옷을 입을 때도 격실을 갖춰야 하는 곳과 아닌 곳 등을 따지는 TPO를 고려한다. 비즈니스에서는 고려사항이 아니라 생존요건이다. 이 고려사항들을 가장 잘 표현하는 마케팅 믹스 요소가 Place, Promotion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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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를 사느니 중고 구찌를 사겠다? | 조명광 대표컨설턴트

아이언 드래곤을 안다면 최근 대세 배우(?)를 안다는 뜻이다. 이 대세 배우에게 광고계 러브콜이 쏟아졌다. 바로 영화 <타짜>에 나온 한 장면이 회자되면서 배우 김응수. 곽철용의 ‘묻고 더블로 가’ 장면을 광고 화면으로 불러들인 회사는 버거킹으로 최근 마케팅 업계에서 지속적인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 전에는 김두한이 외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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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아래 새로운 것 같은 것들이 있다 | 조명광 대표컨설턴트

물성을 가진 상품은 이제 물성만으로 존재 이유를 찾지 않는다. 손에 잡히지 않는 스토리가 상품에 더해지기도 하고 인플루언서라는 영향력이 더해지기도 한다. 과거에 없던 존재 이유들이다. 조선시대 방물장수는 외국에서 건너온 이라는 스토리를 더하기도 하고 윗마을 대감댁 마님이 샀다는 영향력을 더했다. 시대마다 이런 개념들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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